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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오늘 기말 고사보고 왔어요~
방송대 학우 여러분~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엄청난 반전의 시험이였어요.
시험 공부시간의 대부분을 할애한 알고리즘은 벼락맞고 책한번 안 보고 간 시스템 프로그램은 어쩜 저리도 이쁜지...
5과목중 4과목 pass입니다.
이거 축하받을 일이긴 한데 영 기분이 안 나네요.
알고리즘!
너 배신이야!

by 투덜이 | 2006/07/02 20:2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간만에 수업...

간만에 학교 수업에 갔어요. 사실 어제도 갔어야 하는데 졸려서 그냥 땡땡이...
사실 일요일에 일찍 일어나는건 정말 어려운 일인걸요?
오늘은 하루 종일 수업이 있어서 월차. 내일은 절반만 근무하는 공휴일이니까 다음 공휴일에 일하고 다음주 토요일은 시험으로 또 하루 쉬고...
이달은 너무 많이 쉬네요. 이렇게 많이 수면 급여에 지장있는데말이죠.
아무튼 오늘 하루종일 수업인지라 혼자 점심 먹기도 그렇고 해서 굶었더니 머리가 띵~ 하네요.
집에 와서도 별로 식욕이 없어서 쬐금만 먹었더니 더하네요.
내일은 오전에 수업듣고 오후에는 알바가야될듯하네요.
알바생인 동생이 성당에서 일이 있다네요. 울 아빠는 성당일이라면 너무 관대하단말이죠.
낼도 열심히 공부하는 하루되야지~

by 투덜이 | 2006/06/05 22:57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sicaf 2006 관람기(?)

 
좀 늦었네요. 지난준에 갔다온 SICAF 2006 관람기 입니다.
사진은 거의 찍지 않은 관계로 별로 올릴게 없네요. 그냥 다 올려버릴까요?
 


저 캐릭은 도대체 뭘까요? 차마 물어 보지 못했어요. 사진속 주인공은 제 친구 물속의 달이랍니다~




클램프인더월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평소 저런걸 좋아하는지라 친구의 부탁이 아니여도 찍었을 사진입니다.
 


만화 그릴때 저런식으로 하는줄은 몰랐습니다. 새로운 사실 하나 발견!


캐릭터 피규어 체스 세트라고 써있네요. 개인적으로 무지 갖고 싶은데 세개 한세트에 16000원쯤 하더군요.. 너무 비싸~
하긴 비싸기로 따지면 강철의 연금술사 옆서8장으로 18000원에 팔던데 그런걸 아무리 한정판이라지만 사는 사람이 많을까 싶네요.


 


요것은 친구를 졸라 2000원에 뽑았어요. 좀 균형이 안 맞아서 잘 서있질 못해 평소 누여서 보관하고 있어요. 글고 칼들은 왼쪽 팔이 자꾸 빠지네요. 본드로 붙여 둬야지하고 있는데 좀처럼 손이 가질 않네요.
 
뭐 올리 사진은 다올렸고 간단하게 몇가지 추가하자면 정말이지 무지무지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신사동맹1+2006달력을 5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사고 보니 달력은 걸어 둘 곳이 없네요. 외할머니랑 같은 방을 쓰는데 숫자가 큰 새마을금고 달력이 걸려있어서 제 맘대로 그림 달력으로 바꿀 수도 없고... 이번주는 할머니가 안계셔서 걸어뒀었는데 오늘 오신다니 다시 새마을금고 달력이 보이도록... 에고 아까버라... 참 성우쇼도 했는데 몇년전에 동아-LG 게임만화페스티발(?)에서 보고 두번째보는건데 재밌네요. 야외행사라서 더운게 문제였지만요... 전날 비가 많이 와서 어찌 보나 했는데 당일날 날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때의 피로가 아직도 풀리지 않았지만 재밌었어요. 오랜만에 친구도 보고 1석2조의 효과죠...
루오전시회도 가고싶은데 좀처럼 시간이 안나네요... 이번달은 학교 수업에 시험에 바쁘고 담달에 가야되나...
 

덧글... 지난번에 올린 고구마케익2호의 맛을 쓰자면... 차가워야 맛있다 입니다. 그날 먹은 케익은 달기만 하고 별로였는데 냉장고에 있다 오늘 나온 케익은 적당히 달고 맛있네요 씹는 맛도 있구요...

by 투덜이 | 2006/06/04 16:29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고구마케익2호

 

오늘 갑자기 케익이 먹고싶어졌어요~ 왠 케익이냐구요? 평소 잘 가는 카페에서 케익이랑 쿠키랑 먹고싶다는 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두나두 했더니 정말루 먹고 싶어지네요. 재테크해야 되는데 이렇게 먹는데 돈을 다 써버리니 안타까울 뿐이네요.
아무튼 생크림케익으로 먹어야지 하고 뚜레쥬르에 갔는데 이쁜 생크림케익이 없네요... 그렇다고 그냥 나올 수는 없는일! 이왕 먹기로한 케익 큰맘먹고 고구마케익2호를 샀습니다. 바로 이놈이죠.
 


맛이요? 맛은 모르겠네요. 아직 안 먹어서... 아빠 오시면 같이 먹을라고 기다리고 있어요. 맛은 다음기회에...

아빠~ 어서 오세요~ 현정이가 케익 사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덧붙임. 케익사진은 뚜레쥬르 홈피에서 가져왔용. 사진찍고 pc로 불러서 해야하는게 귀찮아서리... pc도 느린데 언제하고 있나요?

by 투덜이 | 2006/06/02 22:11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5.31지방선거 당선자들...

당선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한나라당에서 모두 당선되셨지만 열심히 4년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일단 당선되신만큼 잘 하세요.
지켜보는 눈이 한둘이 아닙니다.
오늘은 그냥 당선자달의 공약사항입니다. 홈페이지에서 무단으로 가져왔습니다. 저 밑에 있는 고성근 구의원께서는 홈페이지 왜 만드셨는지 의심스럽니다.
4년뒤 보겠습니다들...
 
시장 박성효(한나라당)



중구청장 이은권(한나라당)

■ ‘솔개프로젝트’로 시작하는 기분좋은 변화 - 희망중구 만들기 ■

“여기서 주저앉을 수는 없다. 날자, 다시한번 날자”

솔개의 우화를 아십니까?

솔개는 최고 약 70살의 수명을 누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장수하려면 40살 전후에 매우 고통스럽고 중요한 결심을 해야만 합니다. 솔개는 40살 전후가 되면 발톱이 노화하여 사냥감을 효과적으로 잡아챌 수 없게 됩니다.

부리도 길게 자라고 구부러져 가슴에 닿을 정도가 되고, 깃털이 짙고 두껍게 자라 날개가 매우 무겁게 되어 하늘로 날아오르기가 힘들게 됩니다. 이쯤되면 솔개에게는 두가지 선택이 있을 뿐입니다.

그대로 죽을 날을 기다리든가, 아니면 갱생과정을 실행하게 됩니다. 갱생의 길을 선택한 솔개는 산정상 부근에 둥지를 틀고 고통스런 수행을 시작합니다. 먼저 부리로 바위를 쪼아 부리가 깨지고 빠지게 만듭니다. 그러면 서서히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후 새로 돋은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아냅니다. 그리고 새로 발콥이 돋아나면 이번에는 날개의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냅니다.

이리하여 약 반년이 지나 깃털이 돋아난 솔개는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힘차게 하늘로 날아올라 밝고 활기찬 새 삶을 누리게 됩니다.


□ 솔개의 우화처럼 우리 중구도 새로운 시작이 필요합니다 □
- 이제 이은권이 중구구민 여러분과 함께 ‘솔개의 우화’를 ‘중구의 신화’로꼭 만들어 내겠습니다.
- 솔개프로젝트는 중구의 환골탈태를 위한 이은권의 희망 제안입니다.

우선 <부리>부터 바꾸겠습니다. 부리는 발전을 위한 기반과도 같습니다.
민자유치(제3섹타, 프로젝트 파이낸싱,기부채납 등)를 통해 보문산 종합관광단지 조성 및 도시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창업자 육성과 빈점포 해소를 위해 도심형 전문화단지를 조성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챌린지숍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기업 콜센터 유치 등을 통해 원도심활성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발톱>은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경쟁력은 지역공동체성 회복을 이룰 때 가능합니다.
교육,복지 관련 조례 제정과 더불어 40대 중년의 전직 및 취업,건강,자녀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신개념의 솔개사회복지서비스, 어린이성장크리닉 교실, 청소년 효문화 캠프, 방과후,토요휴무 교육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도심 우범지역 방범CC-TV 설치 등으로 지역사회의 사회통합과 주민의 생활안정성을 향상시시키고 이를 중구발전의 원동력이자 경쟁력으로 삼겠습니다.

이같은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능력있고 활기찬 <날개>가 필요합니다.
이은권이 지난 22년 동안 축적해온 풍부한 경험과 인적자원 그리고 소신과 신의를 지켜온 뚝심이 희망 중구로 가는 힘차고 활기찬 날개가 될 것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서는 중구]
- 민자유치(제3섹타,프로젝트 파이낸싱,기부채납 등)로 보문산 종합관광단지 조성 및 주거환경,재개발,재건축사업 조속 추진
- 지하철 역세권 및 특화거리를 도심형 전문화 단지로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추진
- 옛 중구청사부지, 도심속 문화녹지공원(지하주차장) 조속 추진
- 대시업 콜센터 유치 및 챌린지숍 사업추진으로 일자리 창출사업 전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중구]
- 건강한 가정지킴이 운동으로 40대 중년의 자기혁신 프로그램인 솔개사업서비스 전개
- 실버,비만,어린이성장크리닉 등 21세기형 웰빙 보건서비스 추진
-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및 유등천변 체육,편의시설 확충
- 여성의 능력계발 및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강화
- 노인,장애인,차상위계층 등 소외계층 지원책 강화

[꿈과 희망을 키우는 중구]
-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자녀를 위한 방과후,토요휴무 교육프로그램운영
-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 추진
- 국내외 대학의 특수대학원 유치
- 뿌리공원, 장수마을, 청소년수련마을을 활용한 효문화 캠프 운영
- 주민자치센터를 활용한 꿈꾸는 도서관 운영

[전통과 현대의 문화예술이 살아숨쉬는 중구]
- 중구문화원을 원도심으로 이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전개
- 으능정이,문화예술의 거리 활성화 지원
- 으능정이 거리에 게임존을 유치하고 상시 이벤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개발 및 예산지원

[안전하고 편안한 살기좋은 중구]
- 각 동별 현안사업 조속 추진
- 지역 청소년의 애향심 및 참여의식 고취를 위한 신세대 구정자문단 운영
- 범죄없는 중구를 위한 도심 우범지역 CC-TV 설치 운영
- 주민생활 편의를 고려한 현실적인 주차단속 실시

시의원 김태훈(한나라당)

# 대전의 균형 발전이 곧 국가의 균형 발전이라는 원칙을 고수 하겠습니다.

# 지역의 문제를 지역시민과 논의 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관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의견을 듣고 참고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결정은 시민들과 함께 해야 합니다.

구의원 고성근(한나라당)
내용이 없네요... 이런일이...

by 투덜이 | 2006/06/01 22:46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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